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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칠삼에 드라마 정복기/여진구 왕이된남자!

TvN 왕이된남자 3회 줄거리 몇부작 여진구 이헌 하선 신치수 이규

by 광칠삼 2019.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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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당했음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자

하선은 다시 왕이 되기로 궁에 들어오고

왕이된남자 16부작 드라마


방도를 배우러 왔습니다.

철저히 밟아 숨통을 끊어 놓는 법

네놈이 정령 원하는게 무엇이냐

칼을 맞든 독을 먹든 오장육부가 찢여 죽든

상관없습니다.

좌상의 아들 신이겸

내 그놈을 세상에 태어난 것을

후회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사지가 찢기는 고통속에

죽여달라 구걸하게 만들것입니다.

결정하십시요.

이자리에서 저를 죽이시렵니까.

아님 전하를 대신하여 죽으라 하시렵니까.

고민에 빠진 이규.

결국 하선을 다시 왕으로 만든다.

다음날 아침 독이 든 간식을 먹고

하선 대신 죽은 궁녀와

같은 방을 쓰는 여인이 목을 매달고 죽고

김상궁은 신치수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누군가 독살을 시도했고

실패로 돌아가 입막음을 한 듯하다고 전한다.

김상궁은 며칠동안 약을 찾지 않는다는 하선

신치수와 김상궁은 이헌에게 무슨 약을 주고 있었던걸까

운심을 찾아간 이규

하선의 누이 행방을 물어보는데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모르는 척

사회생활 할 줄 아는 운심

이규 또한 아는 걸 모른척하여 살아난 자인데

운심이 니 혀가 거미였다면

난 이미 죽었다.

둘 사이에는 또 어떤 스토리가 있는 것일까?

궁으로 다시 돌아가던 날 밤

하선은 운심에게 동생이 숨어있을

거처를 부탁하는데

도망치시더니, 가신김에 쭉 가시지

어찌다시 돌아오신겁니까?

내 받은걸 다시 돌려주러왔소.

이헌을 찾아 온 이규

이헌의 상태는 점점 더 안좋아지는데

유리 유리 그놈이 돌아왔단 말일세

그놈이 죽은척 날 속이고 살아남은게 분명해.

대비는 독살이 빗나가자

다른 방법을 준비하고

그 방법은 꽃잎?

무슨 짓을 해도 좋다.

대비전을 발칵 뒤집어놓고 오거라.

대비전에 들어가는 하선에게

같이 들어가자고 하는 소운

대비가 주는 차가 의심스럽다 행동하는 하선

독이 들었을지도 모르는데

기미도 하지 않은 것을 어찌 중전에게 마시게 하겠습니까

중전의 속마음을 말해 보시오.

날 어미라고 생각하긴 하는 것이오?

그만하십시오.

갑시다. 중전

가려거든 이 어미를 죽이고 가시오.

주상~~!! 주사아앙~~~~!!!

정녕 신첩을 위한다면 다시는 그리 하지 마옵소서.

니가 시댁을 알어?

자신의 행동이 소운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생각에

하선은 미안해 하고

하선이 자신을 의심하고 있으니

이제 어찌해야 될지 진평군에게 묻는 대비

다가오는 사냥에서 기호를 노리겠습니다.

사냥? 주상이 위협을 무릅쓰고 나오겠소?

건재함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나올겁니다.

소운이 자기전에 마시는 차

대비가 수를 쓴 그 꽃잎인데

무엇을 노리고 있는것인지

두려워 그런다. 다시 실망하게 될까봐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무너지게 될까봐.

그날 밤 신치수가 하선을 뵙기를 청하고

조내관에 반대에도 들라하는 하선

큰일났다 싶어 이규를 언능 부르러 가는 조내관

부원군의 부재로 비변사 자리가 비니

자신의 사람들로 채우려는 신치수

자신의 추천하는 사람들을 뽑아달라 말하는데

이미 누구를 뽑을지 다 정해놓은 신치수

이규가 뒤늦게 도착하지만

방법이 없고

이게 어려우시다면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부원군을 참수시켜주십시요.

제가 아무리 까막눈이라도 이정도는 압니다.

전하께서 하셔야 될 일을 저자가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저자가 이나라에 임금입니까?

이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당장 부원군을 참수하라 그럴것이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내주어야 하는법

그게 정치란 것이다.

전하께서 안된다 하시면요.

임금이라도 안되는것이 조정의 일이다.

허먼 좌상의 뜻대로 굴러가는 것이 조정의 일입니까?

아무 대답 못하고 자리를 피하는 이규

이것이 정치이니...

결국 신치수의 사람들로 비변사를 임명하고

진평군은 사냥에 나올것이냐고 하선에게 묻고

역시나 다를까 건재함을 보이기 위해 나가게 되고

활솜씨가 들통날까 걱정인 조내관과 이규

허나... 예상외로 명사수인 하선

이게 머람... 이규둥절...

전하... 활은 언제부터 그리 잘 쏘신겁니까?

아... 그게...

알고보니 광대시절 놀음판에서 이름을 날렸던 하선

내 이제것 마땅한 때와 방도를 기다려왔소

그리하여 얻은 결과가 뭔지 아시오?

신치수 그 자의 힘만 키워놨소.

이모든게 전하를 위한 일이오.

그러니 허튼 생각 하지 마시오.

전하. 몸살이 나셨다하고

내일 사냥에는 안나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가 죽을까봐 걱정되시오?

알고 계셨습니까?

몰랐소... 방금 조내관에 반응을 보고 알았소.

고맙소. 나를 걱정해줘서.

아닙니다. 소인의 걱정 100마디가 무슨 소용입니까.

사냥에 나온 신이겸

부원군은 이헌이 하사했던 사냥개를 데려오고

사나웠던 사냥개를 한번에 순하게 만드는 하선

요번에도 이규둥절...

무슨수로 사냥개들을 순하게 만들었느냐?

변방 호랑이 사냥꾼들하고 지내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냥을 나갈때는요. 저 사냥개들도 소용이 없습니다.

호랑이 냄새만 맡아도 뒷걸음치니까요.

하면 아까 그것은..

호랑이 가죽입니다요.

갈림길에서 신이겸은 하선을 따라가고

진평군은 다른길로 가는데

장무영에게 진평군에 뒤를 따라가라고 말하는 이규

장무영이 뒤를 따라오는것을 알고

장무영에게 활을 쏘는 진평군

장무영을 따돌리는데 성공한다.

한편 하선은 달래의 복수를 위해

신이겸을 노리고

활 시위를 당기는 하선

그리고 하선을 노리는 진평군

그 장면을 보고있는 이규

활시위를 당긴 하선

진평군의 화살은 빗나가고

하선 또한 빗나갔는데

내 그리 단속하였거늘

니 놈의 이득부터 챙기려들어?

니 놈이 무엇을 망칠뻔한줄 아느냐?

눈 앞에 신이겸 그놈이 있는것을 보니 화가나서 그만

니 놈 실력이면 죽이고도 남았을 것인데

어찌 참은것이냐?

죽이려 했지요.

헌데 마지막 순간 저놈을 죽이면 제손으로 죽이면

저놈의 더러운 죄를

제 손으로 덮어준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놈 하나 끝내선 아니된다.

저 놈을 눈감이 주던 자들

저 놈에게 권세를 주는 자들까지 모두 없애야한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대비전에 들지 마라는 하선의 명에

화가나 찾아가는 소운

그때 사냥개가 풀려나고

소운대신 사냥개에게 물린 하선

사냥개를 죽이려하자

개도 놀랐는데 무슨 죄가 있냐고

죽이지 말라고 하는 하선

치료가 끝나고 하선이 걱정돼 찾아온

소운과 선화당

뭣하고 서있어 물러가라고 하지 않더냐

선화당께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 너 너 가라고...

어서 모시고 가거라...

대비전에 방문하지 말라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대비전에 같이 방문하는것도

같이 가지 않는 것도 좋지 않이한것 같아서...

차라리 중전도 가지 말라고 명했던게요.

이제야 깨닳았습니다.

신첩은 그저 말로하나, 전하께선 때가되면

몸소 행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요.

약효가 나타난게 아니라 어심이 변하셨던게야.

꼭 그런것만은 아닐껍니다.

실상이 이런지도 모르고

소문만 믿고 떠들고 놀았으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선이 준 도토리가 생각 난 소운

밤에 혼자 던져보러 나오는데

하선이 나와 대신 던져 명중 하는데

소원을 비는 소운

하늘의 별들이 쏟아진다면

이런 모습일껏 같지 않소?

중전, 무슨 소원을 빌었소?

비밀이요? 허면 더는 캐묻지 않겠소.

무슨 소원을 비셨습니까?

중전이 크고 환하게 웃는 모습 한번 보면 좋겠다

그리 빌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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