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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칠삼에 드라마 정복기/형사라고 다 같은 형사 아니다 나는 나쁜형사.

나쁜형사 7회8회 줄거리 신하균 이설 배여울 은선재 장형민 우태희 언제 등장 하는건가?

by 광칠삼 2018.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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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형사 7회8회 줄거리 

 

장형민이 눈을 뜨고
드라마 초입부라 스토리를 상상 할 수 바께 없는
온갖 떡밥들을 조금씩 풀고 있는데

5회6회에서 우태석의 여동생 우태희가 나와
배여울 사건과 우태희가 관련이 있는듯 떡밥을 날렸죠.

 

우태석~~~! 나 죽이면 다 끝난줄 알았지?
기대해 내가 너 꼭 지옥에 보내줄테니까.

 

 

그 때 등장하는 은선재
우리엄마 왜 죽였어? 김난희 그게 누군데?
니가 죽인 사람 이름정도는 기억해.
그게 살인마가 갖춰야하는 최소한의 예의니까.

 

 

너 누구야? 나?
나 니가 죽인....

 

 

장형민에게 배여울 존재를 알리고 싶지 않은 태석
은선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밝히려는 은선재를 막는다

 

 

배여울이랑 장승호가 돌아왔고
송만수 아들이 단죄하러 나타났어
아무리 발버둥쳐도 같은 악몽을 꾸고
같은 시간에 갇혀있는거 같아

 

 

장형민은 자신이 7명바께 죽이지 않았다는 채동윤에 말에
누군가가 자신의 살인을 숨기길 원한다는 걸 알아챈다.

 

 

검찰이 자신을 버린걸 알고 작전을 짜는 장형민

 

 

장형민은 코마 상태가 아니라 마취 상태였고
아마 검찰 쪽에서 깨어나지 못하게 마취해놨나봅니다.
은선재는 역전제를 투여해 장형민을 깨운겁니다

자신의 엄마를 왜 죽였는지 듣고 싶어서겠죠.

 

 

자신을 죽이고 트로피처럼 가지고 있었을꺼라는 은선재

 

 

당신이 장형민 죽였어요? 아니 나 대신 복수했구나.
나 완전 감동했어요.

 

 

나 당신 위해서면 저기 저 사람들 싹 다 죽일수 있을꺼 같은데
앞으로 장형민 만나지마 무서운 놈이야.
살인동기로는 복수가 최고죠.
사람 죽이면 다 괴물이야. 그래도 죽이겠다면? 막아야지.

 

 

왜 막죠? 자긴 죽여 놓고, 여울이가 감옥가는 꼴 보기 싫으니까.
내가 살인하면 나타나서 말리시겠다.
그럼 난 우태석씨가 보고 싶을 때 마다 사람을 죽여야겠네.
자주봐요.

 

 

지난 번 경찰을 죽이고 가져온 경찰용 무전기로 경찰들에
무전을 들으며 요리조리 피해가는 송유진
무슨 이유인지 경찰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라고
핸드폰을 켜 신호를 전송한다.

 

 

위치를 파악하고 송유진이 있는 곳을 특공대가 침투하지만
송유진은 없었다.

 

 

집안을 수색 중 시체가 있을것 같은 냉장고를 열자
설치해 놓은 폭탄이 터지면서 특공대 일부가 죽는다.

 

 

송유진은 경찰을 인질로 잡고 아버지를 풀어주지 않으면
보이는 경찰들을 다 죽이고 다닌다고 전국에 방송을 한다.

 

 

우태석이 한 일을 터뜨리자는 변호사
장형민은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데
폭탄 터뜨려봤어? 폭탄을 터뜨리는건 타이밍이 중요해
가장 잔인하게 가장 많이 죽일 수 있을 때 터뜨리는거야.

 

송유진을 설득하기 위해 송만수를 잠시 풀어주자는 우태석
모두가 반대하지만 왠일로 전춘만이 찬성한다.
그럴리가 없는데 뭔가 꿍꿍이가 있구만

 

송만수를 설득하러간 우태석
왜 이런건 다 태석이가 하고 전춘만은 잘 만들어 놓은 태석의 그림에 먹칠만 하는지...

내가 뭐라도 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있는게 중요 한겁니다.
아드님 죽어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을땐 얼마나 후회하시려고 그러세요.


 

 

해준은 송만수씨가 그린 그림이라며
송유진 설득에 도움이 될꺼라고 건내준다.

 

 

일 다 끝나면 김해준 변호사가 재심 신청 할 겁니다.
여기 들어 와서 제일 먼저 버린게 뭔 줄 알아요?
희망이요. 희망은 버려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송만수씨가 무죄라는 증거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송유진을 부르는 송만수
아들을 부르는 아버지의 목소리가 가슴을 울리는 듯 찡하네요.

 

 

그렇게 송만수랑 송유진은 상봉을 하게 되고
13년만에 본 아버지이지만 아버지는 아버지이죠.

 

 

이 사람들은 풀어죠. 누군가의
아버지고 아들인데 가족들을 생각해야지.

 

 

그게 내가 원하는거야. 누군가의 아버지가 사라지고,
가정이 깨지고, 아이들이 고통받고
저 놈들도 나만큼은 괴로워야지 그래야 공평하지.

 

 

송유진이 설치해 놓은 연막탄이 터지고
송만수를 끌고 도망치던 송유진

 

 

우태석이 설득 하는 도중 전춘만이 송만수를 쏴 죽인다.
전춘만의 계획이 바로 이것이였나.
진짜 나쁜 놈일세 풀어주고 합법적으로 죽일려고

 

 

송유진은 뒤쫒지만 놓치는 우태석

 

\

 

송유진를 조준했고 송만수가 대신
막아서 맞았다고 말하는 전춘만.

일부로 조준 사격 해놓고 발뺌질은 아주 그냥
태석은 화가 나서 사건 진술할 때
있는 그대로 진술 한다고 엄포한다.

 

 

장형민은 기자들이 자신의 병실에 오자
이때다 싶어서 기자들에게
우태석이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고 폭로한다.

 

 

우태석이 자신의 죄를 밝히면 자신도 배여울 사건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하는 장형민

 

 

태석은 13년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었지만
지금은 해볼수 있는거라도 있다고 기자들에게 발표를 결심한다

장형민에 계략임을 알면서도 뭐라도 해보고 싶은 우태석

 

 

다음 날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은선재도 있다.

 

 

은선재는 전화를 받더니 지금 송유진이 여기로 오고있다고
기자들에게 겁을 주고 기자들은 겁이 나서 모두 달아난다.

 

 

짠 하고 등장한 우태석
이건 머지... 당황당황

 

장형민에게 다시 한번 더 자신의
엄마를 왜 죽였는지 확인 하러 온 은선재.
우태석 건들지마. 왜 갑자기 은선재가 멋있지.

 

 

13년 전에 내가 권수아를 죽였고, 넌 내가 죽이는걸 목격했어
우태석은 너와 날 대면시켰어 경찰인데 그게 뭔상관이야.

 

 

포상욕심이 난 거지 널 내 앞에 세우면
결과가 어떨지 알면서 그런 짓을 한거야.
그러니까 니네 엄마 우태석이 죽인거야.

 

 

우태석은 이런 얘기 안하지? 왜 그랬을까?
말 할 기회가 충분히 있었을텐데
안그래?
은선재에게 심리전거는 장형민
싸이코패스 생각을 읽을 수 없기에 일반인이라면 흔들리겠지만
은선재도 싸이코패스라는 점

 

 

송유민은 지하철에서 총을 들고 나타나는데

 

 

몸에 폭탄을 장착하고 전춘만을 요구하는 송유진
전춘만!!! 나와!!
그래 전춘만 좀 제발!!
시내에서 터지면 시민들이 위험한 상황

 

 

송유민에게 송만수가 남긴 유품이 있다며
트럭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우태석

 

 

둘은 트럭으로 들어가고 최악의 경우
우태석 또한 목숨을 보장하지 못하는 상황

 

 

유품으로 송만수가 그린 가족 그림을 보여주는 우태석

 

 

가족 사진 한 장 찍는게 꿈이셨는데
니들 때문에 이런 꿈을 꿀 기회조차 없었어.

 

 

유품과 폭탄을 교환 하자는 태석
이 그림이랑 폭탄이랑 바꾸자

 

 

유품을 뺏고 우태석을 쓰러뜨린 송유민
다음 목표지를 백화점으로 정한다.
그 많은 사람들이 죽어도 경찰이 전춘만을 보호할까?
그 많은 사람들이 무슨 죄야.
내가 말했지 누군가의 아버지가 죽고, 가정이 깨지고,
아이들은 고통 받고

니들도 나만큼 고통 받아야 공평한거야.

 

 

태석에게 총을 겨누는 송유민

 

 

결국 태석은 송유민을 못살리고 죽이기로 결씸한다.
L과 R사이 A.

 

 

차량에 써있던 이니셜로 송유민에 위치를 알려준 우태석

 

 

송유민은 결국 죽고 우태석은 한을 다 못 풀고 죽은
송유민에 눈을 감겨 준다.

 

 

작전 성공 한 걸 보고 제일 좋아하는 전춘만
어찌됬건 이제 끝
이제 13년 전 사건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생각하는 전춘만

 

 

은선재는 김해준에게 우태석에 대한 진실을 들으러 찾아가고
해준은 사실을 말 안 해주지만 장형민에 말을 믿냐고 되묻는다

결국 은선재는 본인에게 직접 물어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물러난다.

 

 

내가 죽인 사람이 몇명일까? 7이라고 알고 있지.
정확히 32명이야. 32.
그 시체들 찾고 싶으면 당장 전춘만 대장 불러와
신가영 형사에게 겁을 줘서 전춘만 대장을 부르는데.

 

 

송만수랑 송유진 죽이면 다 끝날줄 알았어?
살인마 새끼 말을 누가 믿는다고
살인마가 살인했다는데 믿지.

 

 

원하는게 뭐야 우린 원하는게 같아
내가 사라지는거 그러니까 전 대장이 나 좀 도와.
예전처럼.

 

 

그렇게 전춘만에 도움으로 병원에서 탈출한 전형민

 

 

구급차 운전기사를 죽이고 태석에게 전화를 거는데

 

 

나 퇴원했어. 퇴원?
내가 아직 못 끝낸 일이 있더라고.
이번엔 확실하게 끝내줄께.

 

 

태석의 머리속에는 장형민이
은선재를 죽이러 간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장형민은 역시 싸이코패스다
태석의 생각과 달리 해준을 찾아가고

 

 

장형민에게 무자비하게 살해당하는 해준

 

 

장형민은 우태석에게 전화를 걸어 해준이 죽는걸 알려준다.
오지마 태석씨 오지마.
우리 이혼 한거 태석씨 잘못 아니야.
13년 동안 너무 힘들었자나.
보고 싶어.

 

 

그렇게 해준은 장형민에게 살해 당하는데
이거 너무하지 않은가 드라마 보면서
해준을 죽일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불쌍해지는 우태석

예고편에는 와이프 살인 용의자로 우태석이 지목 됬는데
전춘만이 증거를 조작 한 장면이 나오는 걸 봐서
장형민과 전춘만이 짠걸까?

전춘만은 진짜 자신 살자고 살인자를 풀어주는
쓰레기 중에 쓰레기 진짜 마지막에 크게 응징해주길 바랄뿐이다

 

 

예고편 마지막에 불길 속에서 누워있는 우태석
죽음을 암시하는 건가.

은선재가 구해 줄 꺼 같지만
봐봐야지 아는거 아닐까?
죽은거로 위장하고 몰래 수사 하는
전개로 흘러갈수도 있을 듯 하다.

그나저나 우태석의 동생 우태희는 어디있는걸까?
언제 나타나려고 아직까지도 모습을 감추는 것일까.

원래 목격자가 배여울이 아닌 우태희 아니였을까라는
생각도 조금 드는건 왜일까

나쁜형사 9회10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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