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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칠삼에 드라마 정복기/인간사냥의 시작 OCN 시네마틱 드라마 트랩

ocn 주말 드라마 트랩 6화 줄거리 대사 이서진 성동일 김비서 범인 진범

by 광칠삼 2019.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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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마지막 부분에서 엄청난 반전을 보여준 트랩

이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기만 한데요.

다행히 목숨은 건진 윤서영

고형사는 천만다행으로 여기고

감식반에 말로는 차량 결함으로 보이며

누군가 손댄 흔적도 찾을수없고

차량 폭발로 모두 훼손되었다고 한다.

범행을 저지른 장본인은 사냥꾼들의 여자 아줌마

강우현에게 당하고 정직 중이던 양덕철이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다시 복귀하고

홍대표의 집에서 설계도면을 보고

숨겨진 지하 6층을 찾아내는데

트랩 6화 헌팅 그라운드

강우현과 통화 중인 사냥꾼 아줌마

이미 이 둘은 알던 사이 같은데

아직 본 적은 없는 거 같다.

그 와중에도 가족사진을 걸어 놓고

가정적인 남편 인척 코스프레하는 강우현

홍대표 집 지하 6층에서 신연수의 시신이

토막 난 채로 발견이 되고

연기하는 강우현

요번에는 와이프 잃은 표정을 찾아보았으려나.

현장에 도착한 우현은 그 온기마저 차가운데

고형사에게 관심 없던 정치계에 들어가

홍대표 윗 세력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겠다는 강우현

고형사에게는 지켜야 할 가족이 있으니

이 싸움에서는 이제 그만 빠지라고 하는데

주변에서 많은 사람을 잃은 고형사는

아들을 잃었을 때처럼 의심병이 도지고

결국 홀로 독방에서 지내기로 결심한다.

막내형사는 고시원에서 같이 공부하던 동료가

조선족 킬러를 찍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걸 알고

킬러를 찾는데 도와준다고 약속한 막내형사.

조선족을 찾아보겠다고 찾아온 막내형사를

또 잃게 될까 봐하지 말라고 말리는 고형사.

하지만 끝까지 가보겠다는 막내형사

청소 끝난 거야?

당신들이 왜 내 옆에 있는 줄 알지?

명심했으면 좋겠어.

공들여 만들어야 하는 놈이 있지만

태생부터 남 다른 놈도 있으니까.

강우현은 앞으로도 계속 싸울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그의 아픔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났고 그 또한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줄 아는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그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한 후배의 일기장을 봤어요.

그 아이는 버림을 받았어요.

어린 시절 어머니는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그런 아이를 놔두고 떠나갔지요.

그 아이는 슬픔과 외로움에 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씩씩하게 살았습니다.

경찰학교에서 어떤 사람을 보는데

이 바보는 그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와 닮아서

그 사람처럼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훌륭한 경찰이 돼서 그 선배를 만났는데

그 선배는 마음을 닫고 사는 사람이라

그 아이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주고

오히려... 오히려 그 아이를 많이 다치게 했어요.

나는 훌륭한 경찰이다, 나는 좋은 파트너다

라는 것을 조금만 일찍 알았어도...

모자라고 겁 많은 선배가 아니었다면

너에게... 나에게 할 말이 참 많았을 텐데.

신부님 저는 용서 같은 거 관심 없습니다.

용서받을 가치도 없는 놈이에요.

저는 하나님에게 부탁하러 왔습니다.

제발 저에게 사람을 주지 마세요.

지켜내지도 못할 저한테

왜 소중한 것들을 보내십니까.

제발... 제발 저에게...

사람을 주지 마세요..

막내형사는 끝끝내 호괴를 잡는 데 성공하고

윤프로가 말한 1mm 이 사진 하고 관련 있어?

그럼 배형사가 왜 죽었다는지 알아낸 것도?

호괴에게 배형사를 죽이라고 사주한 사람은

바로 강우현

Blind Spot 심리적 맹점

어느 대상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보이지도

보려고 하지도 않는 어떤 지점

왼손잡이 시우인데 크레파스 똥이 반대로 나있는걸

발견한 고형사

사이 강우현은 정치계에 입문하려고

연설을 연습 중인데

감정이 없는 그. 어설퍼보인다.

당대표와 인사하는 강우현

나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네

우발적이었나? 계획적이었나?

그런 건 전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고형사는 우현의 마지막 가족사진이 어쩌면

그날 사진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헌팅 그라운드는 산이 아니라 바로 이 집이었어.

이 수첩을 처음 봤을 때 내가

간과했었던 문장이 하나 있더라고

아이 잃은 아버지의 표정

인터넷 검색 목록에 아이를 잃은 아버지의 표정이 있었어

학습 감정의 껍데기,

이 노트북을 사용한 사람은 너 한 명이야.

근데 그 사실을 알아낸 경찰 두 명이 사고를 당했어

한 명은 사망을 했고, 한명은 회복불능 상태에 중상이야

지금부터 내가 얘기하는 건 그냥 추정일 뿐이니까

그냥 내 얘기 좀 들어주라.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나는 네가

니 부인의 목을 졸라 죽였어

근데 교살은 부검할 경우

위장하기가 가장 힘든 살인이거든

우연히 신연수 씨 시신

유일하게 목부분의 단면만이 깨끗하지 못했어.

교살흔을 감추기 위한 가장 흔한 패턴이지.

그리고 시우는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이지 않았어.

왜냐면 현장에서 잔인하게 죽은 연출을 해야 했거든.

시우를 데리고 산장으로 간 강우현

산장 주인을 죽이고

자신이 예상해놓은 시나리오처럼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는데

우연히 산장카페에 들린 남자는

강우현에게 죽게 되고 사냥꾼처럼 위장해놓기로

생각한 강우현

산속에서 사냥꾼과 총격전을 벌인 것 또한

강우현이 홀로 한 짓이고.

모든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나서야

잔인하게 웃는 강우현

홍대표가 인간을 사냥하는 연쇄살인범이라는 건

사실이겠지 너는 그놈을 추적한 놈이니까.

딜레마 아니야?

뒤를 봐주는 어마 무시한 세력이 있어도

니 계획대로 홍대표만 공격하면

꼬리가 쉽게 잘릴 수 있는걸 넌 예측할 수 있었을 테니까.

남조선은 그냥 하나의 사냥터고

너는 그냥 사육되는 사냥감에 불가하다.

왜 홍대표 자리에 강우현이 들어와야 되는 건데

이유는 충분히 보여준 거 같습니다.

한 개인이 단 하나의 사건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덫으로 몰아넣었죠.

정의, 신뢰, 동정, 연민이라는

우리가 도저히 만들 수 없는 교묘한 미끼로 말이죠.

그만한 사냥꾼이 어디 있겠습니까?

왜 그런 거야? 왜?

고형사님, 정말 왜 그러세요.

이제 좀 쉬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저 정말 힘들어요. 너무 고통스럽다고요.

근데 고형사님까지 저한테 이러시면 어떡합니까

너 같은 괴물이 어떻게 그런 눈물을 흘릴 수 있었던 거야

어떻게 그런 눈물을 흘려!!

기자에게 둘에 대화를 들려주지만

말한 건 고형사뿐이라 증거가 되지 않고

야 고기자. 너 속고 있는 거야. 모두가 속고 있는 거라고.

내가 꼭 밝혀내고 말 꺼야.

나도 이제 사냥꾼들에게 쫓기는 사냥감 처지다

근데 이렇게 꼬물꼬물 거리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

고형사는 영문도 모른 채 정신병이 걸렸단 이유로

폐쇄병동에 끌려가고

위험에 처한 막내형사

누군가가 등장하여 구해주는데

그 인물은 바로 장반장

고형사는 의문에 장소에 사냥꾼들에 의해 갇히게 되고

강우현이 정말 사냥꾼 집단에 들어올 자격이 있는지

시험하고 싶은 사냥꾼들

궁금한 게 있어 굳이 그 모녀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

어차피 해야 할 일이면 가장 효율적인 일을

선택할 수 바께 없죠.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지켜줄 사람이 없으니까.

둘째, 나를 의심하지 않을 테니까.

마지막 이유는 그 일을 끝낸 후에

어떤 아버지가 보여줄 극한의 고통

그걸 학습해보고 싶어서요.

자식과 와이프를 잃은 남편의 모습을

흉내 내지 못하는 강우현은

고형사의 가족을 죽이고 그의 표정을

보고 학습하고자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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